친구들이 티스토리를 하라고 강요권유했다.

백일 챌린지라는걸 한다고...

 

사실 공부한거 주제별로 포스팅하면 나중에 길가다 복습하기도 좋겠다, 싶어서 

블로그에 써야하나, 그런데 블로그는 이미 다른거로 계정 다 쓰고 있는데, 라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찰나라 나에게 딱 맞는 권유였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예습도 안했지만 복습은 더 안하는 사람이었는데

장기적인 시험에서 복습을 안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나의 백일챌린지는 '복습하기'로 정했다.

 

 

그래서 그날 배운거 간단하게 요약해서 올릴거고,

중요한 주제는 자세하게 적어서 다른 카테고리에 적고 이 카테고리 글에는 링크 첨부를 하려 한다.

 

개노잼일 것 같지요? 권유한 보람이 없지요?

 

그래서 리쇼들을 위해 이 카테고리 글들은 사례같은걸 리쇼 맞춤으로 해볼가 싶기도 하네요

 

 

일단 오늘 복습을 올리려 했으나

 

내일 모의고사인 관계로...모의고사 범위를 벼락치기해야해서

모의고사 범위 글을 복습겸 쓸까 함~~ (안올리고 지면 복습할 수도 있음... 오늘이 1시간 50분 남은 관계로...)

 

아무튼 화이팅!

 

이모티콘 개킹받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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