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장 큰 패착이 늦게 자서 졸렸던 것 같아가지고
멜라토닌 반알 먹었더니 12시 전에 개 잘잤다~
 
대신 꿈을 너무 힘든걸 꿔서 .. 아침에 정신차리는데 시간이 걸렸다
내용은 막장이었는데 갑자기 나에게 피안섞인 자매 두명이 생겼는데 둘이 손잡고 날 오지게 괴롭히는 꿈이었다
뭐에요 이게
 
오늘은 오전 교육학 수업만 있던 날이고...
다행히 졸리진 않았는데
딴짓을 너무 많이해서 복습 강의 돌려봐야하는 부분이 많다
수업시간에 폰 안하기로 했는데... 
왜 안지켜지지
락체스트 앱을 깔면 뭐하니 실행을 안하는데
 
수업 끝나고는 고터에 점심 먹으러갔따
개 맛있는걸 먹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르고 골라 개비싼 함박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내 취향이 아니었다
슬펐다
 

19000원 되시겠습니다 손님

 

 
케이크도 샀다... 일요일에 엄마랑 왔는데 홈플러스 갈거라 못산 케이크
엄마도 드시고 싶어했어서 오늘 내가 사왔다
 
집와서는... 원래 바로 짐 챙겨서 스카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해놓은 과일먹고 뭉개져있다가
저녁 시간 돼서 저녁 해먹었다
 
신세계 마켓에서 푸슬리 팔아가지고... 통밀 푸슬리 다이어트용으로 해먹을까하고...

 

 
맛은... 괜찮긴한데 개선이 필요했다.
간마늘 맛이 별로인가?
 
먹고 스카와서 카톡퀴즈 푸는데
답이 안나와서 짜증나서 울었다
 
내일 상담인데 개선할 점이 많아져 다행 ...^_^
맨날 정신건강이 상태로 가서 아자아자만 하다 왔단 말임

지금은 운동가서 런닝 뛰고 오께여
빡칠땐 운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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